국내여행-맛집&카페

인천 영흥도 카페) 십리포해변,하이바다/HI BADA

꿈모시 2020. 11. 2. 19:57

안녕하세요.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인천영흥도카페 #하이바다 이야기 함께해요.

 

안산 맛집) 수노을 대부도 맛집
https://ggumosi.tistory.com/992

 

 

 

  

 

수노을 대부도 맛집에서 꽃게탕 맛있게 먹고 출동한 #HIBADA

영흥도 십리포해변 바로 앞에 자리한 카페로, 저는 이웃님들 포스팅을 보고 이미 알고 있던 곳이기도 했답니다.

안 그래도 꼭 한번 가보려고 메모메모를 해뒀었는데요.

꽃게탕을 먹으며 어딜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비너스 언니가 아주 좋은 곳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곳이 어딘가 했더니 바로 이 곳!! ㅋㅋ 저도 아는 곳이라 반색했고 즐거운 마음으로 가기로 했죠.

 

 

  

 

처음 도착해서는.. 휴게소.. 느낌의.. 주변 환경에....정말.. 여기에.. 그 이색적인 카페가 있을까 싶지만,

바다쪽으로 나가면 얘기가 달라진답니다. 내부에 자리가 꽤 많은 편으로,

예상하시다시피 대부분 야외에 자리를 잡으시기 때문에 내부 좌석은 아주아주 여유가 있는 편이에요.

 

  

 

 

 

 

 

야외 좌석도 꽤 많은 편인데..... 야외 자리는 인기가 많은만큼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희는 점심 든든히 먹고 느지막하게 찾아갔기에 더더 그랬는데요.

전해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특히 주말엔 오픈시간에 가야 겨우 해변석을 앉을 수 있다고...

그리고 그 이 후는 복불복이라 하겠습니다. 자리 이동이 많아 눈치만 잘 보면 앉을 수 도 있을 듯도 했지만,

저희는 인원이 여럿이라, 더더 자리를 잡기 쉽지 않았어요. 그래도!! 겨우겨우 자리를 잡긴했답니다.

해변 바로 앞자리는 아니였지만 야외 그늘있는 좌석을 잡았고 가족들끼리는 꽤 만족해했네요.

 

 

 

 

정신없이 음료를 주문하고 해서....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거기다 영수증을 나올 때 제출하거든요.. 그래서... 참고할만한 것도.. 없는...

이럴 땐, 그냥 짐작해 볼 수 밖에 없는데... 꿈남편과 비너스 언니는 아메리카노 주문했고,

꿈오빠랑 꿈조카님들은 아이스티였던 거 같아요...

그리고 엄마께서 뭘 고르셨는지 전혀 생각이 안나요 ㅋㅋ 저도 뭘 마셨는지 기억이..

아!! 주문은 기계로 직접해야하고 디저트도 직접 고르고 직접 결제하는 방식이랍니다.

저희는 차량이 두 대라서 두 팀으로 나눠서 결제를 진행했어요.

꿈오빠네, 그리고 꿈모시네와 엄마 이렇게 두 개의 영수증을 받았었답니다.

 

 

 

 

 

   

 

제가 뭘.. 주문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잘 안나는데 음료는 꽤나 맛있었던 건 분명합니다.

조심스레.. 밀크티 라떼가 아니였었나.. 더듬더듬... 추리해 보는데요.

여하튼, 음료는 꽤 괜찮았어요. 꿈남편도 커피 맛이 괜찮다고 했답니다.

 

   

 

 

근데,.. 이 스콘... 저희는 좀 별루였답니다.

넘 딱딱했어요. 흑흑..

초코스콘의 단 맛도 없어서.. 아쉬웠네요. 아우아우.

 

  

 

  

 

  

 

 

꿈조카님들은 음료 조금 마시더니 바다로 모래놀이하러갔고,

그 덕에? ㅋ 저희는 데이트를 즐기게 됐답니다.

나중에 여유 좀 즐기다가 조카들 보러갔더니 고모는 고모부랑 데이트 잘 하고 왔냐고 ㅋㅋ

깜찍한 뇨석들!! 저희가 바다로 안 내려와서 찾았던 모양이더라구요. ㅋㅋ

 

 

  

 

조카님들은 그 사이 물고기도 잡고 게도 잡고.

사실 아빠가 다 잡았겠지만,, ㅋㅋ

엄청 신나라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깡통열차도 탔지요 ㅋㅋㅋ

처음엔 몇 명 안 타던.... 깡통 열차였는데.. 보고 있으니.. 넘 재밌겠더라구요. ㅋㅋㅋ

꿈조카들과 비너스 언니, 저 이렇게 4명이 2만 원.

어른과 아이 구별없이 다 5천 원씩 이랍니다.

금액이.. 좀 됐지만, 한번 탈 만 하더라구요? ㅋㅋ

꽤 오래. 또 바다 바로 옆으로 달려주셔서 기분 up!!

다음에 탈 기회가 있다면?? 전 또 탈거예요 ㅋㅋ

 

 

 

 

어른들은 바다 바라보며 커피 한 잔.

아이들은 물고기 잡기와 깡통열차, 바이킹까지 ㅋㅋ 아주 신나게 놀았던 하루였네요.

이제 집으로 돌아갑니다. 지나는 길에 위치한 선재도 목섬은 늘 눈길이 가는 곳인데,

그 곳도 오랜만에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이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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