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오늘은 #인천영종도카페 #지금이곳 이야기 함께해요. 어느 주말, 꿈남편과 #크리스마스트리 구경하러 출동한 #카페지금이곳주말인데도 오픈시간 좀 지나서 방문한 덕분에 손님 많이 없을 때 맘껏 사진찍고 여유 즐기다 왔어요. 카페 자체도 넓고 좌석이 많았으며 좌석간격도 있어 좋았는데 주차장도 넓어서 더 좋았어요. 이곳은 메인 크리스마스 트리 외 포토존이 2곳 더 있답니다. 그리고 카페 다른 한켠에 핑크핑크 나무가 크게 있어요. 나무 아래ㅡ, 공간에도 작은 트리가 가득하답니다. 아기자기하니 귀여웠어요. 처음에 이곳에 앉을까도 했지만 그래도 창가석에 앉자해서 창가석에 자릴 잡았습니다.마침 저희가 앉았던 좌석 바로 뒤쪽에 다른 포토존도 있었거든요. 이힛! 베이커리는 유리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