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카페 5

<시흥 카페> 카페 달쿠쿠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시흥카페 #카페데이트 #카페달쿠쿠 이야기 함께해요. 작년 연말, 속초여행 다녀온 후 ㅋㅋ 2주동안 자체 자가격리로 집콕을 이어갔던 꿈부부. 꿈부부는 너무나 감사하게도 일주일에 한번만 출근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한 달 기준으로 외출하는 횟수가 출근까지 포함해 7일이 넘지 않아요. ^^;;;; ​ 이 날은 카페를 다녀온 지가.. 언제인지... 오미크론의 확산이 지금처럼 무섭지 않을 때여서 조심스레 외출에 나섰습니다. 멀지 않으면서 좀 한적한 곳을 찾아 #달쿠쿠 로 출동했는데요. 주차장은 7대?정도 주차가 가능하며 카페는 너무 작지도 그렇다고 규모가 큰 곳도 아니랍니다. 그냥 소소하게 들리기 딱 좋은 카페예요. 산 속 한 켠에 자리한 카페 달쿠쿠. 어느 시..

달콤함세상 2022.03.14 (2)

<시흥 카페> 베니어 베이커리카페

안녕하세요.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시흥카페 #베니어베이커리카페 이야기 함께해요. 어느 화창한 주말의 오후, 계획없이 집에서 빈둥 빈둥거렸던 날...이였죠. 그런데 말이죠... 날씨가.... 완전 좋은 게 아니겠어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ㅋㅋ 무작정 차를 타고 나와 출동한 곳이 #베이커리카페 , #베니어 예요. 이곳은 근처를 지나다가 두 세번 본 곳으로, 마침 딱 생각나서 찾아갔죠. 이힛. 베니어는 베이커리 진열대가 있는 층의 여러 공간을 비롯해, 아래층의 내부 좌석과 야외 정원 그리고 2층의 루프탑까지 있습니다. 카페가 정말정말 넓기도 하고, 좌석도 상당히 많은데요. 그에 비해 주차장은... 다소 협소한 편이랍니다. 주차장 입구는 하나지만 주차장은 양 쪽, 두 곳으로 들어가게 되어있어요..

달콤함세상 2021.06.22

<시흥 카페/한옥 베이커리 카페> 청화공간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시흥카페 #한옥베이커리카페 #청화공간 이야기 함께해요. 시흥갯골생태공원 https://ggumosi.tistory.com/983 시흥갯골생태공원 갔다가 출동했던 #시흥한옥카페 청화공간. 이미 분위기 좋은 카페로 입소문이 난 곳이라 주말에는.... 발 디딜 틈 없이 사람이 아주 많다고 하더라구요. 꿈부부는 평일에 갔음에도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 놀랬답니다. 카페 앞쪽으로 주차장이 꽤 넓게 있으며 주차안내해주시는 분이 계세요. 발열체크 및 명단작성은 한옥 본관 입구에서 하시면 됩니다. 카페로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여느 귀한 댁의 한옥집 한 채. 그리고 그 앞으로 작은 연못에 잔디밭까지 펼쳐집니다. 야외엔 꽤나 넓은 카바나 느낌의 평상과 파라솔 테이블도 있어요..

달콤함세상 2020.11.09

<시흥 목감/물왕저수지 카페> CAFFE IL LAGO/카페 일라고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시흥 목감 물왕저수지 카페, CAFFE IL LAGO/카페 일라고 이야기 함께해요. 룰루랄라 ♬ 딱새우에 통갈치까지(https://ggumosi.tistory.com/688) 제대로 먹방을 하고 찾아간 카페 일라고. 배가 불렀지만 카페 투어를 미룰 순 없었답니다. 주차는 직원분의 안내에 따라하시면 되요. 저희는 다행히 주차자리가 딱 나서 안내 없이 주차가 가능했답니다. 이힛!! 카페 내부로 들어가면, 창가 좌석들이 딱 보여요. 창가 바로 앞 좌석은 당연히 저수지가 한눈에 보이구요. 바로 앞이 아니라고해도 살짝이라도 저수지가 보였답니다. 그런 부분은 좋았지만 워낙 사람이 많고 하다보니 약간 소란스러워서, 분위기가 막 있거나 하는 편은 아니였네요. 북적북적..

<시흥/물왕저수지 카페> Cafe Caribehae/카페 카리브해

안녕하세요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물왕저수지 맛집, 담원 갔다가 출동한 Cafe Caribehae/카페 카리브해 이야기 함께해요. 사실 담원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하며 야경을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당일 급하게 예약을 하려고 전화하니 그 시간엔 자리가 없다고, 일단 자리가 있는 시간에 담원에서 식사를 하고 근처 카페에서 야경을 보기로 했어요. 담원(http://ggumosi.tistory.com/117)에서 냠냠 맛있게 식사하고 물왕저수지를 한바퀴 돌며 카페 찾아 출동!! 그리고 눈에 들어온!!!! 카리브해! 눈에 들어올만하죠?? 으리으리하니!!! 그래 너로 정했다!! ㅋㅋㅋㅋ 바로 앞쪽으로 물왕저수지가 한눈에 들어와요. 야외 자리도 있었지만, 당시 너무나 더워서 저녁시간에도 더울때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달콤함세상 201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