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궐나들이 5

<경복궁/Gyeongbokgung> 경회루 특별관람 그리고 향원정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경복궁 #경복궁경회루 #경회루특별관람 이야기 함께해요. 봄 날, 벚꽃비가 내리다.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Gyeongbokgung #경복궁벚꽃 이야기 함께해요. 늦봄, 모란과 철쭉 그리고 생과방" data-og-description="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ggumosi.tistory.com ↑ ↑ ↑ https://youtu.be/WhOWuL-bbNE 경복궁 경회루에 내리는 벚꽃비 동영상입니다. 지난 4월, 경복궁에 벚꽃비가 내리던 날ㅡ #경복궁경회루특별관람 도 다녀왔습니다. #경회루 특별관람을 처음 갔던 건 2010년 9월. 이 후 기회가 될때면 경회루에 올랐고 2016년까지 5번 정도 다녀왔는데..

<창경궁/Changgyeonggung> 늦 봄, 철쭉이 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창경궁의늦봄 #창경궁철쭉 이야기 함께해요. 심쿵쉼궁 그리고 궁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좀 많이 늦은.... 다녀온 지 벌써.. 두 달정도 지난,ㅋ #창경궁 #궁중문화축전 이야기 함께해요. ​ 지난 5월에 열린 궁중문화축전에서는 #심 ggumosi.tistory.com 올해 #창경궁 은 늦 봄에 다녀왔습니다. 매화꽃과 벚꽃의 시기가 지난 후 #Changgyeonggung 에는 철쭉이 활짝 피어있었지요. 귀룽나무와 산사나무에도 흰 꽃이 활짝!!! 저는 이번에 귀룽나무를 처음 알게 되서 찾아보니 그동안은 열매일 때 봤었더라구요. ㅋㅋㅋ 꽃모양은 산사나무꽃과 꽤나 비슷하지만 귀룽나무는 가지가 버드나무처럼?? 쳐져 있..

<경복궁/Gyeongbokgung> 봄 날, 벚꽃비가 내리다.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Gyeongbokgung #경복궁벚꽃 이야기 함께해요. 늦봄, 모란과 철쭉 그리고 생과방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늦 봄의 경복궁, 모란과 철쭉 그리고 #생과방 이야기 함께해요. * 경복궁 관람시간 및 관람요금 정보는 공식홈페이지에서 담아왔습니다. * ggumosi.tistory.com 창덕궁, 덕수궁에 이어 #경복궁 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 수요일에 방문했는데.... 어찌나 바람이 많이 불던지.... 긴팔을 챙겨입고 나갔는데도 추워서... 결국 핫팩을.... 꺼냈었답니다. 가방에 지지난 겨울... 넣어둔 핫팩이 있어 얼마나 다행이였나 몰라요. 날씨가 워낙 짓궂어 평소라면... 일정을 취소 했겠지만... 이 날은... 꼭 ..

<창덕궁/Changdeokgung> 봄 날, 만첩홍매화를 다시 만나다.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Changdeokgung #창덕궁홍매화 이야기 함께해요. ​ 4월 3일, 꿈남편과 함께 찾았던 #창덕궁 올 봄, #궁나들이 를 계획할 때 꿈남편은 덕수궁만... 함께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ㅋㅋ 거의 매년... ㅋㅋ 봄이면 궁을 찾는 꿈모시는 창덕궁과 창경궁을 최우선으로 방문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덕수궁의 봄풍경 사진을 간직한 게 많이 없었고 올해는 덕수궁의 꽃소식에 맞춰 가장 먼저 방문하기로 다짐?을 했던거죠. ​ 그런데..... 도저히.... #만첩홍매화 를 모른척 할 수 없었답니다. 또 마침..... #창덕궁만천홍매화 역시.. 만개했음을 전해들었기에... 꿈남편께 조심스레.... 부탁해.... 창덕궁도 함께 가기로 했지요. ㅋㅋ 오전에는 창덕궁,..

<봄나들이/봄꽃나들이> 봄이 오면, 창덕궁에 꽃이 핀다.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꿈모시입니다. 오늘은 창덕궁으로 다녀온 봄나들이 이야기 함께해요. 올해 창덕궁은 봄꽃나들이를 위해 두번은 다녀왔습니다. 매년 환상적인 풍경을 선물하는 창덕궁!!! 변함없이 아름답고 늘 찬란한 궁궐로 출발!!! 진선문 곁의 미선나무꽃. 팝콘처럼 몽실몽실 귀여운 미선나무꽃은 향기가 광장히 좋답니다. 꽃 옆을 지나면 그 향기에 취해 걸음을 멈추게 만들어요. 산수유 뒤로 보이는 인정전. 한 그루의 산수유 나무. 근정전에서 성정각까지 담아봤습니다. 진달래는 물론 개나리까지 가득. 처음 창덕궁을 갔을 땐, 만첩홍매화가... 아직 몽우리 상태였습니다. 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했죠. 대신 미선나무꽃을 실컷 만났기에 그나마 위로가 됐었답니다. 구 신원전의 앵두나무꽃.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