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함세상

<강남역 브런치 카페> The flying fan red/더플라잉팬레드

꿈모시 2018. 11. 8. 13:30

안녕하세요.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강남역 브런치 카페, The flying fan red/더플라잉팬레드 이야기 함께해요.





더 플라잉 팬 레드는 2호선 강남역 9번출구로 나와 85m 직진합니다.

앞으로 바로 보이는 GT타워 건물 안으로 들어가

엘레베이터를 타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도착입니다.

  





평일 낮시간에도 사람이 많았구요.

점심시간이 다가오니 사람이 점점 더 많아졌어요.

저희가 갔을 땐, 그래도 야외에 앉기 괜찮은 날씨였는데 릴리와 저는 내부에 앉았답니다.

아!! 주차도 가능했어요. 평일엔 1시간, 주말엔 1시간 30분이 무료이고

이 후로는 10분당 천 원 이였답니다. 매장별 합산은 안된다고 써있었으니 참고하세요.






뭘 먹을까 릴리와 고민과 고민 끝에,

에그 베네딕트에 햄을 선택하고 파머스 오픈 오믈렛을 주문했어요.

그리고 민트 청포도 에이드도 추가했습니다.


 ​  


민트 청포도 에이드는 민트향이 살짝나고 본연의 맛!! 그대로!

에이드 느낌보다는 생과일 주스랑 더 비슷했답니다.




조려진 버섯이 가득 올라간 파머스 오픈 오믈렛!

오믈렛이지만 스크램블 에그가 올려있어요.

정말 맛있어 보이는 비주얼이죠?? 




에그 아래는 빵이 있어요.

빵 자체도 부드러웠는데 버섯이랑 에그 곁들여 먹으니 GOOD!!!!

맛이 진짜 좋더라구요. 만족 만족 대만족

짜지않은데다, 버섯 맛도 가득 느껴져서 진짜 좋았습니다.

릴리랑 먹방하면서 이 버섯은 어떤 양념들을 넣어서 조리했을까?

너무나 궁금했었답니다. 비법이 궁금하다면서 토론을 했어요. 역시 주부들의 본능... ㅋㅋ




에그 베네딕트도 비주얼 괜찮죠???

싱그러운 샐러드와 감자가 곁들여 나와요.





햄도 야들야들하니 부드러웠고

햄 자체가 맛이 참 좋아서 홀딱 반했답니다.

연어와 햄 중 선택이 가능한데!!!! 햄으로 선택한 건 아주 탁월했어요.

언제 가게되면 그땐 연어도 먹어보려구요.

남편은 연어를 좋아하니 또 좋아할거 같네요.

  


오랜만에 릴리 만나서 브런치!!!

브런치도 참 좋았고 수다시간도 참 좋았습니다.

또 조만간 브런치 먹으러 출동해야겠어요 이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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