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나들이 5

<경복궁/Gyeongbokgung> 교태전 한시개방 : 부벽화 모사도와 함께하는 교태전 관람+서울라이트 광화문 미디어파사드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오늘은 #경복궁 #경복궁교태전 #광화문미디어파사드 이야기 함께해요. 작년 연말, 서울나들이 갔을 때 낮시간엔 경복궁을 찾았습니다.#교태전한시개방 행사가 진행중이라 방문했는데 이 날 제법 추웠거든요??그럼에도 한복을 입고 우리나라 궁궐을 만끽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분들을 보고 있으니 너무나 흐뭇!!하더라구요.저도... 오랜만에 다시 한번 한복입고 궁궐 가야지~ 가야지하는데.. ㅋㅋ 쉽지 않네요. ㅋㅋ 궁궐 봄꽃 나들이/경복궁 자경전 살구나무꽃+창덕궁 만첩홍매" data-og-description="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서울봄나들이 #궁궐봄꽃나들이 이야기 함께해요. ​ 지난 수요일, #경복궁 을 비롯해 #창덕궁 과 #창경궁 으로 #..

<덕수궁 돈덕전 특별전> MODERN LIGHTS/모던라이트, 대한제국 황실 조명 with 덕수궁 야경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오늘은 #덕수궁돈덕전특별전 #모던라이트 #덕수궁야경 이야기 함께해요. 지난 연말ㅡ, #서울나들이 때 경복궁과 덕수궁을 다녀왔습니다.경복궁은 교태전 대청을 한시개방했었고 #덕수궁 은 #돈덕전특별전 있어 출동했는데요. 덕수궁 돈덕전 모던라이트 대한제국 황실조명 특별전은 덕수궁에 설치된 조명기구를 통해 근대 국가로 발돋음하기 위한 대한제국의 노력과 시대상의 변화를 조명하는 전시 입니다. ↑ ↑ ↑ https://youtu.be/n59TmxYk_ac 모던라이트 대한제국 황실 조명 전시 동영상입니다. 관람기간은 2025년 3월 3일까지이며 덕수궁의 휴궁일인 매주 월요일엔 관람할 수 없습니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 ~ 오후 5시 30분(입장마감 : 오후 5시),별도의 관람..

<덕수궁/Deoksugung> 석조전 특별관람 with 배롱나무꽃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덕수궁 #석조전특별관람 이야기 함께해요. 올해는 다른 궁보다 #Deoksugung 을 좀 더 집중적으로 많이 찾고 있습니다. 그동안... 본의아니게 덕수궁에 소홀했기에 이를 만회하기 위함인데요. 벌써 4번째 방문.. ㅋㅋ 석어당 앞 살구나무꽃과 덕수궁의 모란꽃을 보기 위해 찾았었고 지난 8월에는 #배롱나무꽃 을 보기위해 출동하면 #석조전 특별관람까지 하고 왔습니다. 그에 앞 서 중명전도 찾았었는데 석조전 특별관람 역시 2014년에 다녀온 후 8년만이에요. 모란이 피던 날, 석조전+배롱나무 핀 석조전 그리고 중명전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덕수궁모란 #덕수궁배롱나무 #덕수궁중명전 이야기 함께해요. 늦 봄, 철쭉이 피었습니다...

<덕수궁/Deoksugung> 모란이 피던 날, 석조전+배롱나무 핀 석조전 그리고 중명전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덕수궁모란 #덕수궁배롱나무 #덕수궁중명전 이야기 함께해요. 늦 봄, 철쭉이 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창경궁의늦봄 #창경궁철쭉 이야기 함께해요. 심쿵쉼궁 그리고 궁에 다녀왔습니다" data-og-description="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 ggumosi.tistory.com 지난 4월, 창경궁으로 철쭉구경 갔던 날. #덕수궁 도 들렸다 왔습니다. #모란꽃 이 곱게 피기를 기다리는 중이였기에 어느정도 피였는지 확인하러 갔었죠. 덕수궁 석조전 앞 모란이 활짝 만개한 모습을 만나기가 정말 쉽지 않았는데요. ㅋㅋㅋ 대한문 근처의 #모란꽃 은 거의 피여있지 않았습니다. 정관헌 주변의 모란도 20~30% ..

<덕수궁돌담길&정동길> 서울주교좌성당/경운궁 양이재+정동교회+정동공원/구러시아공사관

안녕하세요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눈이 내려 눈 내리는 풍경을 담고자 출동했지만 결국 비로 변해 아쉬웠던 어느 날의 이야기 함께해요. 비 내리는 날씨로 하늘은 꾸물꾸물... 우산들고 카메라를 내몸보다 더 소중히 하며 ㅋㅋ 오랜만에 혼자하는 취미시간.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서울주교좌성당입니다. 시청 갈때마다 지나가며 보곤했던 곳인데 이 날은 안으로 들어갔어요. 1926년 아더 딕슨의 설계로 건축된 서울주교좌성당. 초기 성당은 설계에서 축소한 형태로 건립했다가 1996년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였습니다. 비가 와서 아쉽긴 했지만, 덕분에 선명한 색의 성당지붕을 볼 수 있었어요. 내부도 들어가 봤습니다. 사진 찍기가 광장히 조심스러웠는데 마침 미사 시간이 아니라 딱 2장을 담아왔습니다. 발소리도 조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