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남양주카페 #한강뷰카페 #라온숨 이야기 함께해요.

 

꿈남편의 평일 휴가.... ㅋㅋ 또 비가 내렸습니다.

이제는.. 뭐 그런가보다...... 포기를 했지만..... 아쉬운 마음은 어쩔 수 없죠.

그리고... 이쯤되면.. ㅋㅋ 날씨는 그냥 그런가보다 해야할 때가 되기도 했구요?

물론.... 비가 오면 아무래도 갈 수 있는 곳이.. 한계가... ㅠㅁㅠ 있지요.

무엇보다 이번 휴가가 더 아쉬웠던 건

춘천 해피초원농장 가려고 했다가... 비가 와서.. 못 갔거든요. 아우아우.

안 그래도 예전처럼 나들이를 자주 다니지 못하는 상황에.... 더더더 아쉬울 수 밖에 없었지만....

ㅋㅋㅋ 날씨에 맞게 나들이를 즐기기 위해 급 검색!!!

여기여기!!! #남양주한강뷰카페 #raonsoom 로 출동했습니다.

 

raonsoom 주차장은 건물 바로 앞과 건너편까지 아주 넓게 갖춰있으며 주차 안내해주시는 직분도 계세요.

건물 전체가 카페이며 입구에서 들어가면 바로 카운터와 빵진열대가 있는 2층 공간입니다.

저희는 이곳에 자릴 잡았는데 꿈남편 어디어디 있을까요?? ㅋㅋㅋ

 

1층 식물관에서 5층 캠핑관까지 있는 라온숨 카페.

내부에 엘레베이터가 있어 이동도 편하며 여기는 1층 식물관!!!!입니다.

대부분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석이며 칸막이가 있는 독립적인 공간도 있어 좋더라구요.

 

5층 캠핑관은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공간이였지만...

이 때, 꿈남편이.. 또 허리가 좋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2층 딱딱한 의자 좌석에 앉았던 거랍니다.

근데.... 평일임에도 사람이 많아서 ㅋㅋ 창가석이 없기도 했어요.

 

#남양주베이커리카페 라고도 할 수 있는 이곳.

빵 정말 좋아라하는... 꿈모시이지만...

이 날은... 배가.. 너무 너무 불러서.. 어쩔 수 없이... 커피만 마셨답니다.

그리고 꿈남편은 콜드브루, 저는 카페사이공을 주문했어요.

 

비가 내려 한강뷰가 선명히 보이진 않았지만 나름 운치가 있긴 했습니다.

창가에 빗방울 모양이 이쁘기도 했구요.

반대편으로 보이는 산에 지나는 구름들.

보이는 풍경은 평화롭기 그지 없었네요.

다만.... 여기가 커피 등을 제조하는 공간이다보니.... 시끄러웠던 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또 커피값도 좀 있는 편....

하지만 커피맛이 충분히 괜찮았고 양도 많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곳은 뷰값이 포함이니까요? ㅋㅋㅋ

 

커피를 마시면서도 중간중간 마스크 쓰는 걸 잊지 않았어요.

백신을 맞는 것만큼 마스크를 잘 쓰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더 중요하게 생각되는 요즘이라,

외출해서 야외라해도 예전보다 훨씬 더 열심히 쓰고 있답니다.

 

↑ ↑ ↑ https://youtu.be/tbLeKs4BOPk 비오는 날 창문 빗방울 동영상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이어가며 비 내리는 풍경 실컷 구경한 날...

안 그래도 외출 잘 안 하는데... 외출할 땐.... 환상 날씨 좀.. 만들어주길.. ㅋㅋㅋ

조심스레 간절히 바래봅니다. ㅋㅋㅋ 이힛

 

<남양주 브런치 카페> CAFEN TREE/카펜트리

https://ggumosi.tistory.com/933

 

<남양주 브런치 카페> CAFEN TREE/카펜트리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남양주브런치카페 #남양주진접카페 #카펜트리 이야기 함께해요.   남양주 물의정원(https://ggumosi.tistory.com/922)에서 무더위 속을 거닐며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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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카페) 카페무르

https://ggumosi.tistory.com/1108

 

양평 카페) 카페무르

안녕하세요.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양평카페 #카페무르 이야기 함께해요. 2년 만에 봄파머스가든을 다시 찾았던 날, 식사를 마치고 커피 한 잔하러 카페 무르로 출동했어요. 양평에도 강이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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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e_nanah 2021.10.09 22:55 신고

    여기 가보려고 갔다가 헬파티여서 ㅠㅠ 다른곳을 갔었더랬죠 ㅠㅠ 꼭가보고싶어요 ㅠㅠ흑

    • 2021.10.11 18:43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남양주카페 #나인블럭미루점 이야기 함께해요.

 

 

  

 

구리맛집, 고구려참숯구이(https://ggumosi.tistory.com/944)에서

한우 진짜 맛있게 냠냠하고, 식구들과 카페나들이에 나섰습니다.

원래 가려고 했던 카페가 있었는데, 주말 낮시간....차가.. 엄청 막히더라구요.

그래서, 급 검색해서 가까운 #9BLOCK미루나루DT점 으로 출동하기로 했어요.

 

 

 

예전에 갔던 초대한정식과 같은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는데

주차장이 꽤 넓음에도... 주말이라... 주차가 꽤나 치열했어요.

저희가 카페에 들어갈 땐 그래도 자리가 몇몇 있어서 바로 주차하고 들어갔지만,

나올때는 저희가 걸어가는 걸 차들이 따라왔을 정도.. ㅠㅁㅠ

사실 이곳 말고도 차를 갖고 가야하는 맛집이나 카페들... 주차가 치열하죠. 요즘은 점점 더 심해지는 듯도.. 합니다.

 

 

 

주차를 마치고, 카페로 GO GO!!

9BLOCK 미루나루점 앞 쪽으로 잔디밭이 있어요.

이 날... 태양이.. 너무너무너무 뜨거워서, 우리조카들 아주 잠깐씩만 뛰어놀 수 있었답니다.

비행기 몇 번 날리고, 비눗방울 좀 날렸죠.

근데 여기가 DT점이라 차들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으니 아이와 함께이신 분들은 아이들 챙겨주세요.

그리고 테이크 아웃을 위해 들어가시는 분들도 꼭 서행하시길~~~

 

 

 

 

  

 

  

 

카페 내부는 기본이 4人석에 단체 테이블이 여럿이에요.

그래서 가족과 함께 가기 넘넘 좋답니다.

어른 5명에, 아이 2명이라 큰테이블 있는 곳 꼭 체크하는데 여긴 단체 테이블이 많아서 좋더라구요.

1층에 텀블러 등 소품들도 판매 중인 돗자리도 파는데 잔디밭에 깔 수 있을 듯? 해요? ㅋㅋ 정확하진 않아요 ㅋㅋ

요즘은 넘 더우니 봄 가을에?? 잔디밭에서 커피 한 잔 가능? 할 듯..? 싶더라구요.

 

 

 

  

 

 

2층에도 단체석이 여러개!! 엘레베이터도 있구요.

한강이 멀리 보이는 창가석이 또 따로 있어요.

한강뷰 자리!! 탐났지만,, 7명이 앉을 자리가 없어서 포기.. ㅋㅋ

아예 야외테라스 자리도 있는 데 거기 뷰는 딱히 좋진 않답니다.

 

 

  

 

 

 

 

 

꿈모시는 언제나처럼 카페모카, 엄마도 오랜만에 커피 드신다고 해서 같은 카페모카 주문했구요.

꿈남편는 나인블럭 콜드브루, 비너스 언니는 아포가또, 꿈오빠는 청포도 에이드를 골랐습니다.

나인블럭에 다양한 베이커리가 있어서 너무너무 눈에 들어왔지만... 배가.. 너무 불러서 음료만 주문했네요.

 

 

  

 

 

음료들은 그럭저럭 다 괜찮았답니다.

나인블럭이야 워낙 여러 지점이 있다보니 ㅋㅋ 커피 맛은 꽤 좋았는데... 이 날,,,,, 좀 아쉬운 일이 있었습니다.

메뉴를 주문하고 영수증에 주차도장을 찍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주차가 무료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주차장에서 나올때.. 800원 주차비용을 냈어요.

전혀 생각 못하고 있다가.. 엄청 허둥지둥.. ㅠㅁㅠ 저희는 1시 20분쯤 들어갔고, 2시 50분쯤 나왔는데요.

기준은 잘 모르겠으나... 그리고 800원이야 내며되지 싶지만.. 무료로 알고 있다가 주차비용 내니.. 좀 그랬네요.

단체석이 여럿이라 좋고 커피도 꽤 괜찮은 나인블럭!!

그 사이 상황이 달라졌을지도 모르니 주차확인 후 출동하세요.

 

 

<남양주 브런치 카페> CAFEN TREE/카펜트리
https://ggumosi.tistory.com/933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남양주시 수석동 368-18 | 나인블럭 미음나루DT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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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남양주한강뷰카페 #남양주카페 #한강뮤지엄 이야기 함께해요.

 

 

 

어느 주말, 오랜만에 꿈남편과 나들이가려고 했는데.. 미세먼지가.. 말썽이였어요.

그렇다고 나들이를 포기하기엔 너무나 아쉬웠죠.

이럴 땐!! 우리 잇님들 포스팅보며 열심히 메모메모 해둔 곳들 훑어보기.

하지만... 뭔가 딱 여기다!!! 맘에 쏙 들어오는 곳이 없었고...고민은 계속 됐습니다.

더 지체하다가는 차가 막힐 듯해서 일단 남양주쪽으로 이동하면서 찾아보기로 했는데요.

매번 블로그만 검색하다가 이번에 인스타그램으로 찾아봤는데 켜자마자 눈에 띈 곳이 바로!! HANGANG MUSEUM.

 

 

 

그래!! 여기야!!!! 한강이 한 눈에 보이는 카페이면서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 있는 곳!!

일석이조의 공간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져 출동했답니다.

오픈시간 좀 지나서 도착한 덕분에 저희가 이 날, 한강뮤지엄의 첫번째 손님이였는데,

도착해서 보니 근처에 유명한 카페가 많이 위치하고 있더라구요.

그것만으로도 이미 멋집 한강뷰가 검증이 된 셈!!! 빠밤!!! ㅋㅋ

 

 

 

입장료는 전시관람에 커피 or 블랜딩 티가 포함되여 12,000원인데 오픈기념 가격할인으로 10,000원이였구요.

지난 설연휴에도 오전 11시에 오픈해서 밤 11시까지 정상운영한다고 봤답니다.

평소에는 대관 및 촬영 등의 이유로 휴관될 수 있으니 가시기 전에 인스타그램 공지 확인하시길.

 

 

 

 

건물로 들어가자마자 미술작품들을 만나게 됩니다. 현재, 한강뮤지엄의 전시는 Earth=Us.

지구환경에 관한 다양한 고찰을 작품으로 시각화한 전시로, 2020년 2월 16일까지 이어집니다.

1층 전체는 전시공간, 2층은 전시공간과 카페공간이 공존하며, 3층과 옥상은 카페 공간이에요.

 

 

 

 

 

첫번째 작품은 열대우림. 그 곳에 살고있는 동물들은 중고식기를 이용해서 만들었다고 해요.

뭔가 동물들이 비명을 지르는 듯한? 느낌??

플라스틱 문제며 갖가지 많은 문제들이 지구를 위협하고 있는데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갖게 했답니다.

작품을 구경하다 사진 한장을 남겼는데, 전시 의미를 살려서? 뭔가 결심? 결의에 찬 표정으로 찍어봤습니다. 두둥! ㅋ

 

 

  

 

꿈남편은 신문지로 만들었다는 이 작품에 완전 빠졌습니다.

저는 그 옆.. 선인장에 빠지고 ㅋㅋㅋ

사막을 표현했다고 하는데.. 흠... 점점 사막화가 급속화 된다고 하니 이 또한 안타까운 일입니다.

 

  

 

 

많은 생각이 스쳐가는 사이... 햇살 가득한 자리 앞에 앉게 됐습니다.

흠.... 지구를 생각해야지. 내가 할 수 있는 환경 보호를 더 열심히 하자 다짐하며,

블라인드가 내려와 있어도 쏟아져 들어오던 햇살 아래. 룰루랄라♬

전시를 천천히 둘러보고 이제 2층으로 올라갑니다. 여기 한강뷰가 정말 끝내주는데,

2층에 올라가자마자 진짜 제대로 잘 찾아왔다며 좋아라했죠. 기대하시라 ㅋㅋ

 

 

 

 

 

커다란 유리창으로 보이는 한강. 차란!! 어때요? 이런 뷰? ㅋㅋ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 분위기? 있게 사진 찍어보기!!!

첫손님이라 좀 더 여유로웠는데 나중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해 질 녘에... 진짜 대대박일 듯 싶었답니다.

물론 낮 시간의 화창함도 좋지만, 다음엔 노을 보러와야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그땐 또 다른 작품들이 전시되여 있겠죠??

아시다시피 저는 미술감상에 나름? 취미가 있는 편입니다.

잘 알지는 못해도 작품을 감상하고 꿈남편과 그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걸 좋아해요.

매일 똑같은 일상 속, 같은 대화가 이어지는데 이럴 땐 생각의 전환이 일어난다고 할까요?

무언가를 보고 평소완 다른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음이 좋은데 같은 작품을 보고도 정반대의 생각을 할 땐 놀라울 때도 많답니다.

평소와는 조금 다른 데이트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곳으로,

미술관 가자 하면 무조건 싫다.. 하는 분들 ㅋㅋ 어렵게만 느끼실 분들은 이런 곳에서 멋진 뷰 보며,

커피나 차 한잔 하면서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듯도합니다.

 

 

 

그리고 제가 늘 언급하는 말이지만, 작품을 볼때 그냥 내가 느끼고 좋으면 되는거죠.

저희는 그렇게 본답니다. ㅋㅋ 유독 눈길이 가는 작품이 분명있고

이번에 가서는 이 나비 작품. 넘 이쁘더라구요. 꺄오!!!

한참을 서서 이리저리! 이동하며 구경했습니다. ㅋ

 

 

 

 

 

 

2층 전시들을 지나 안쪽으로 들어가면 카운터가 있고 이곳에서 원하는 커피나 티를 교환할 수 있어요.

꿈남편은 처음엔 바닐라라떼를 골랐는데. 제가.. ㅋㅋ 꼬셔서 티 블렌딩, 샹들리에를 골랐습니다.

그리고 저는 티 에이드 중에 인디핑크 에이드를 선택했어요.

근데.. 저희가 잎차를 골랐거든요. ㅋㅋ 슬프게도 기억이 안나요.... 이런..

사실.. 어떤 거 고를지 직원분께 질문을 많이 했거든요.. 흑흑. ㅋㅋ 이거 저거??

고민하다가 막팍안 바꿔서 골랐기에.. ㅋㅋ 기억이 가물가물. 아하하.. 하.. 하. ㅋ

티 잘 모르시면 저희처럼 직원분께 도움을 받아서 취향에 맞게 주문하시길.

 

 

 

 

 

전시 다 보고 음료주문까지 마친 후엔 어디에 앉을지 고민하며 오르내리기 ㅋ

3층은 좀 더 다양한 좌석들이 있으며 여럿이 앉을 수 테이블도 있답니다.

그리고 한층이 더 높다보니 뷰도 약간 달라요. 우훗!

이 곳도 넘넘 좋았지만. 저희는 다른 곳에 앉았죠.

 

 

 

  

 

  

 

 

짜잔!!!!! 바로 여기여기!!!!!!!!!!! 으하하하하! 완전 꿈모시 취향의 공간!!

저 뿐만 아니라 이런 분위기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다들 좋아하실 클래식한 공간.

엔틱 가구가 놓여있고 벽 가득 걸려있는 미술작품들!!! 제가 한강뮤지엄에 간 결정적인 이유이기도 했답니다.!

잠시 사진만 찍는 포토존인건지, 혹시 앉을 수 있는지 여쭤보니 앉아도 되는 곳이라고!! 음하하하하

 

 

  

 

 

 

서재책상은 포토존 공간이며, 긴 테이블에는 앉을 수 있답니다.

저희는 둘 뿐이였지만 첫 손님의 특권?으로 과감하게 자리를 잡았어요.

그래도 혹시 다른 분들이 옆에 앉으실까 싶어서 한 쪽에 얌전히 앉았답니다.

물론 이 자리의 단점도 있었어요. 앉게된다면 온전히 내 공간처럼 맘껏 사진을 다양하게 찍을 수 있지만.

손님들이 꼭 한번씩 둘러보러 오시기에 오붓한 느낌은 없었답니다. 그럼에도 전 좋았어요.

 

 

 

 

 

 

이렇게 맘껏 사진찍으면 시간보낼 수 있었거든요.

부부셀카도 오랜만에 잔뜩 찍었죠. ㅋ

저희가 차지하고 앉아 있다보니 찍고 싶을때 찍고 또 찍고 ㅋㅋㅋㅋ

 

  

 

 

 

아!!! 이 방에서도 이렇게 한강뷰가 펼쳐집니다.

완전 좋죠? 좋죠?? 한강뷰까지!!! GOOD!!!

 

  

 

 

 

  

 

아무리 한강뷰가 좋아도, 음료 맛이 실망스러우면 아쉽기 그지없는데 여기 음료 비주얼 합격!! 맛도 좋았습니다.

꿈남편의 티는 차 맛이 진해서 꿈남편 개인 취향으로는 살짝 안 맞았지만, ㅋㅋ

그래서 저를 살짝 째려봤지만 ㅋㅋ 그래도 잘 마셨구요. 은은한 향의 차랍니다. 충분히 좋았어요.

제가 선택한 에이드는... 완전 추천!!! 다음에 가면 저는 또 이거 마시려구요.

새콤달콤하니 좋더라구요. ㅋㅋ 제가 두가지 에이드를 고민할때 직원분께서 추천해 주신건데,

아마도.. 인디핑크 에이디 맞았을 거예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인기많은 에이드를 물어보세요.

 

  

 

 

 

  

 

케익도 하나 추가했었답니다.

치즈 타르트 케익! 살짝 얼어있던 크림도 맛있었고, 전제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티 마시며 즐기기 좋았던 달달함. 너무 달지 않기도 했고, 꿈부부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였어요.

 

 

 

  

 

한강뷰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오기 전에 옥상에 올라가봤는데!!! 대대박!! ㅋㅋㅋ

미세먼지때문에 살짝 흐리멍덩하지만. 아무튼!!!! 좋았어요!!

옥상 문 앞에 푹신 쇼파가 있던데 날씨 좋을 땐 야외자리도 앉을 수 있는 듯 했고 한강 보이게 긴 테이블도 있었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옥상에는 한층 더 올라갈 수 있는 전망대가 있어요.

양 쪽으로 있으며 옛 한글과 영어로 한강이 써 있답니다.

필수 포토존이니!! 옥상도 꼭 올라가보세요. 이힛.

설연휴 잘 보내셨나요??

중국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으로 전세계가 시끌시끌 한데요.

모두 마스크 꼭 쓰시고, 개인 위생에 더더욱 신경쓰자구요!!

더이상 확진자가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하루 빨리 진정되기를 더 간절히 기도합니다.

 

<남양주 카페> 포러데이
https://ggumosi.tistory.com/833

 

<남양주 한옥 카페> 고당
https://ggumosi.tistory.com/780

 

<남양주 가볼만한곳> 왈츠와닥터만 커피박물관
 https://ggumosi.tistory.com/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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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팔당리 784 | 한강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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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츄츄낙타 2020.03.17 22:1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남양주카페 #포러데이 #포러데리팔당 이야기 함께해요.

 

 

 

 

갑작스레 시작된 강추위. 하필 그 주말에 ㅋㅋ 두물머리로 나들이를 나섰던 꿈부부.

그 추위 속에 나름? 괜찮았던 나들이 마치고 브런치를 즐기기위해 어느 브런치 맛집을 찾아갔는데요... 오잉??

문을 닫은건지, 리모델링을 하는건지 공사중이더라구요. ㅠㅁㅠ

날씨는 미치게 춥고 배가 고프니 더 춥고... 연핫도그 사먹으려다가 브런치 먹으려고 그냥 왔는데...

결국 밤드라이브로 찾아가려고했던 포러데이로 출동했답니다. 마침 근처였거든요.

 

 

 

  

 

다만... 문제는.. 아직 영업시간 전...이라는 것 ㅠㅁㅠ

거의 40분을 기다려야하는 상황에서 몸은 왜케 춥기만 한지..

일단 주차를 마치고 야외 좌석도 좀 찍고 포토존에서도 사진 찰칵 찰칵!!!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일단 카페 내부로 들어가보기로 했답니다

 

 

 

 

  

 

조심스레 들어가니, 직원분이 당황하시며 아직 오픈 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간절한 마음으로 혹시 내부에서 기다려도 될지 여쭤봤는데요.

웃으시며 흔쾌히 허락해주셨답니다. 허락해 주시지 않았다면 차에서 불쌍하게 기다렸을텐데..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합니다. 정말 감사했어요.!! 복 받으실거예요 ㅋㅋㅋㅋ

 

 

 

 

  

 

 

 

저희는 기다리는 동안 카페 내부 찍으며 여유를 즐겼답니다.

포러데이는 본관과 별관 그리고 야외 자리가 있답니다.

야외자리가 특히나 유명한데 이 날은... 야외 자리를 쳐다보기도 싫더라구요 ㅋㅋ

두물머리에서 너무 덜덜 떨다와서 말이죠.

 

 

  

 

  

 

 

 

일찍 간 덕에 어디 앉을까? 행복한 고민에 빠졌답니다.

일단 본관 1층을 돌아보고 2층도 돌아보고!

선택한 곳은 바로바로!!! 큰 창아래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자리!!!!

 

 

  

 

  

 

 

 

 

햇살 들어오는 자리에서 사진도 백만장 찍었죠!!!

두물머리에서 바람이 많이 불어서 헤어를 묶었는데

조금이라도 작은 얼굴로 보이기 위해 풀어보기.. 근데.. 너무 지저분한데요 ㅋㅋ

또 미용실 갈때가 온 듯 합니다. 늘 사진으로 헤어상태를 확인하네요. ㅋㅋㅋ

 

 

  

 

 

 

쇼파 좌석에 샹들리에 그리고 한켠에 드라이플라워까지!!

사실 이 자리에 완전 완전 앉고 싶었지만 단체석 느낌이라 포기했습니다.

늘 카페에 가고하면 이런 좌석은 단체석이 많아서 아쉬울 때가 많은데 또 어쩔 수 없죠.

그런데 또 단체로 가도 시간대가 앉 맞으면 못 앉는 ㅋㅋㅋ

 

  

 

  

 

  

 

한참을 카페 구경하고 사진찍으니 오픈시간이 됐습니다.

그 사이. 차량들도 하나둘씩 들어왔는데요. 이 곳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할까요? ㅋㅋ

본관과 별관은 따로 제한시간이 없는 듯 했지만, 야장 방갈로는 2시간의 이용시간이 있더라구요.

대부분 야장방갈로로 가시던데 다음에 밤드라이브로 오거나 할때는 저희도 야외에 앉아봐야지 싶었답니다.

 

  

 

  

 

 

주문도 1등으로!!! 원래는 퐁신퐁신 팬케이크와 음료만 주문할까도 했는데요. ㅋㅋ

이래저래 죄송해서 홍콩와플도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꿈모시는 생딸기 우유 보틀, 꿈남편은 콜드브루 바닐라빈라떼를 선택했습니다.

 

 

  

 

  

 

 

주문하곤 2층에 다시 올라와서 사진찍기!! ㅋ

딱 하나의 단독 룸이 있는데 또 다른 창에는 유리가 없고 문도 없어서

완전한 룸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겠더라구요. 이 자리도 탐났던 자리 ㅋㅋ

 

 

  

 

 

  

 

2층은 살짝 아담하면서 고급스런 느낌의 공간.

1층과 비슷한 느낌이면서 여느 유럽의 응접실 분위기가 물씬!

그리고 거의 2인석이라 커플들이 많이 이용할 거 같더라구요. 작은 공간이니 좀 더 조용할 듯 도 하구요.

 

  

 

 

 

별관의 내부입니다. 야외와 별관은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데요.

우리나라의 경우, 대부분의 맛집아니 카페에 반려동물과 동반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고 가야하잖아요.

제가 이번에 스위스 여행에서 놀라웠던 한가지는 열차는 물론 호텔 레스토랑에도 강아지가 들어온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강아지들이 하나같이 테이블 아래 아주 얌전히 있어서 강아지가 있었는지도 몰랐을 때도 많았어요.

저희 시댁도 강아지를 키우지만 이 부분은 참 어려운 거 같아요.

반려동물도 소중하지만 분명 강아지 알러지가 있는 분들이 계시니까요.

저도 약간 있거든요. ㅠㅁㅠ 심하진 않지만 같이 오래 있으면.. 어느새 콧물요정 등장.. ㅋㅋㅋ

그래서 시댁 다녀오면 고생할때도 있답니다. 넘넘 이쁘긴 한데.. 말이죠. 흑흑..

그런 부분을 위한 공간 나눔!! 좋더라구요! 내 상황에 맞춰 본관과 별관을 갈 수 있으니 good!! ㅋㅋ

 

  

 

오픈시간 훨씬 전에 도착했고 주문과 동시에 메뉴가 만들어져서 더 기다려ㅋㅋ

두가지 메뉴와 음료를 받아왔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사이즈가 커서 깜놀 ㅋㅋㅋㅋ

저희는 둘이라서 메뉴 중에 하나만 주문했어도 충분했을거 같아요.

여기 친절한데 푸짐하게도 주시네요!! 야호!!! ㅋ

 

 

 

퐁신퐁신 팬케이크는 수플레 팬케이크로 아주 폭신했습니다.

담백한 생크림도 가득 올려져 있어 곁들여 먹으니 꿀맛!!!

베이컨도 짜지 않았고 소세지가 특히나 맛있더라구요. 샐러드도 신선했답니다.

다양한 메뉴 구성에 맛까지 만족스러웠답니다.

 

  

 

두가지 음료도 good!!!!콜드브루 바닐라빈라떼는 깊은 맛에 은은한 향이 좋았구요.

생딸기 우유 보틀는 달지 않은 달달함? 이라고 해야할까요?

정말 생딸기 우유 본연의 맛이라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양이.. 어마어마해요!!!

저는 따르는 양 조절 실패로 그 자리에서 다 마시고 왔는데 어찌나 배가 부르던지 ㅋㅋ

반만 마시고 나머지는 그냥 가져올껄 싶었답니다. ㅋ

 

  

 

익선주캑에 이어 두번째로 맛보는 홍콩와플!!!! 역시 생크림이 가득!! 제철과일까지

분명 맛있었는데 저희가 다 달달한 것만 먹었더니 좀 질리더라구요. ㅠㅠ

아마도 한가지 메뉴씩 맛봤다면 더더 만족했을거 같아요. ㅋ

둘이 가신다면 한가지만 주문하시고 셋 이상 가실땐 두가지 메뉴 주문해서 드시면 딱일 듯 합니다.

우리 잇님들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 얼마전에 감기에 걸려 고생을 좀 했답니다. 

지금은 많이 회복했는데요 내일 더 춥다고 해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남양주 가볼만한곳> 왈츠와닥터만 커피박물관
https://ggumosi.tistory.com/676

 

<남양주 한강뷰 맛집> OUTDOOR KITCHEN/아웃도어키친 한강본점
https://ggumosi.tistory.com/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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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팔당리 774 | 포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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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남양주한옥카페 #고당 이야기 함께해요.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나들이 후 닭갈비(https://ggumosi.tistory.com/771)까지 맛있게 먹고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

그런데 딱 퇴근시간에 걸려 길이 막힐 거 같더라구요.

차에서 시간을 보낼바엔 차라리 카페가서 시간을 좀 더 보내다 집으로 돌아가자 싶었습니다.

갑작스런 결정으로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남양주 쪽으로 이동했고

진작부터 너무나 너무나 가보고 싶었던 바로 이 곳!!! 고당으로 향했습니다.

 

 

 

남양주 한옥카페 고당은 워낙 유명한 곳이라 가보지 못 하셨어도 한번쯤을 들어보셨을 텐데요.

주말에는 더욱 인기가 많은 곳이라 늘 미뤄지고 미뤄졌던 곳이랍니다.

평일인 덕분에 여유롭게 주차도 가능했고!! 카페 내부도 아주 조용하고 한가로웠습니다.

아! 사진 속 온실은 고당 음식점이더라구요. 곤드레밥과 불고기를 팔고 있는 듯 했구요.

저희는 이미 식사를 마친 후라 외관 사진만 찍었는데 식사하러 오시는 분들도 꽤 보였답니다.

다음에 저희도 기회가 된다면 한 번 가보려구요. 근데 곤드레밥이라 또 모르겠네요... 아하....하..하.... ㅋ

 

 

 

  

 

 

한옥의 고즈넉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고당.

언뜻언뜻 보수 흔적이 보이기도 하고 유리문 등이 설치되여 있기도 했지만,

아름다운 한옥 그대로의 멋스러움을 잘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사랑채로 생각되는 고당의 메인 공간은 저희가 찾았던 7월 초, 한창 공사 중이였어요.

바닥을 새로 깔고있는 듯? 했는데 다녀온지도 벌써 한달이 지났으니 공사는 진작 끝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공사로 인해 곳곳이 어수선한 것도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이곳 분위기 참 좋았습니다.

 

 

 

  

 

  

 

안내받아 들어선 방은 더 좋았어요.

아늑했고 창으로 보이는 한옥과 화창한 하늘은

걱정과 고민은 짐시 잊은 채 넋 놓고 바라보게 하는 풍경이였습니다.

다리 쫙 펴고 앉아 벽에 기대고 있으니 또 어찌나 편안하던지. ㅋ

 

 

무엇보다 이 작은 방에도 에어컨이 설치되여 있다는 것!!!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오는 계절이라면 창과 문을 모두 열어두면 맞바람으로 시원하겠지만,

저희가 갔던 날은 꽤 무더웠거든요. 방에 들어가면 바로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주시니!!! 좋구나 좋아.

 

 

 

 

 

 

한옥 카페라서 전통차 등이 더 많을 듯 했는데 실제로는 커피 메뉴가 대부분이랍니다.

꿈남편은 밀크티를 골랐고 꿈모시는 비엔나 커피를 선택했어요.

그리고 가볍게 디저트 하나!! 밀크레이프도 주문했어요.

 

 

 

 

 

 

주문을 마치고 잠시 툇마루로 나와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으니 평온 그 자체였습니다.

문득 어느 밤, 별이 무수히 반짝이는 밤에 한옥 처마 아래 앉아 별을 보고 있으면

벌레소리, 나무를 스치는 바람소리까지 더해지며 그 시간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할까.

언제 다시 안동에서처럼 한옥에 머물게 된다면 그 땐 밤산책을 꼭 해봐야겠단 다짐도 했답니다.

 

 

 

  

 

 

 

  

 

다른 한옥카페도 가봤지만 아! 여기가 진정한 한옥카페구나 느끼기도 했던 고당!

살짝 쾌쾌한 냄새도 나긴했지만, 충분히 감수할 수 있었습니다.

또 꿈부부 둘이 오붓하게 시간 보내기도 좋았으니 good!!

꿈남편은 잠시 누워 잠을 청하기도 했어요. 종일 운전하고 아내 사진찍고 고생 많았던 꿈남편에겐 최적의 장소였죠.

 

 

  

 

  

 

에어컨 가동으로 닫아둔 창문, 똑똑 노크 소리가 들립니다.

여기 직원분이 음료와 밀크레이프를 가져다 주신답니다.

주문도 받으러 오시기 때문에, 아주 편했는데요.

 

 

 

 

커피맛은 그냥저냥. 그나마 비엔나 커피는 마실만 했는데,

밀크티는 좀 많이 밍밍했답니다. 흑....

두루두루 만족스러웠는데 음료 마시고 실망했던 순간..이였어요.

 

 

 

밀크레이프도 평범.

그래도 충분히 맛볼만 했는데 밀크티는 지금 생각해도 너무 아쉬웠네요.

그럼에도 여기 오길 참 잘했다라고 말했던 꿈부부. 그만큼 편안했고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처음 들어왔을 땐 손님들이 모두 계셨던 입구쪽 방들.

다들 발길을 서두르셨는지 나올땐 다 빈방이였습니다.

저희도 이제 집으로 돌아가 내일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해 질 녘의 풍경은 아름답기 그지 없습니다.

오늘이 지나고 있음을... 내일을 올것을 알리는 찬란한 순간.

산등선 뒤로 하늘은 곱게 물들고 구름도 물들어가는 시간.

 

 

 

 

오늘의 태양은 안녕.

나는 내일의 태양을 기다리라.

내일은 더 찬란하리라. 내일은 더 반짝이리라. 믿어 보리라.

내게 주어지는 모든 시간에서 많이 웃어보리라. 내일 더 크게 웃어보리라.

오늘은 어떤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게 행복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남양주 다산 카페> 파티시에 필/PATISSIER FEEL
https://ggumosi.tistory.com/753

 

<남양주 가볼만한곳> 왈츠와닥터만 커피박물관
 https://ggumosi.tistory.com/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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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리 192-10 | 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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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남양주카페 #다산신도시카페 , #파티시에필 / PATISSIER FEE 이야기 함께해요.

 

  

 

 

 

어썸에서 배 팡팡하게 먹방하고 찾아간 곳이 바로 이 곳!!!

파티시에 필은 유명한 건축가 분이 설계한 건물이라고 해요.

저 멀리서 봐도 딱 눈에 띄는 얼룩무늬 귀여운 건물!!! 창문도 독특하고 치즈 모양 같기도 하구요.

 

  

 

 

 

 

커피며 빵도 맛있기로 소문나서, 평일 낮시간에서도 사람이 정말 많았는데요.

야외 좌석도 있고, 내부 정말 으리으리하죠? 근데 건물 전체가 카페가 아니라 지하 공간과 1층만 카페랍니다.

1층에서 지하까지 이어지는 창으로는 초록초록 푸르름이 가득하고 높은 청장과 내부 조명은 외관의 모양들과 이어져 있어요.

근데 조명 다시 자세히 보니 눈사람 같지 않아요?? ㅋㅋ 눈사람 눈코입을 그려주고 싶어지는

 

 

 

 

 

들어가서 바로 카운터가 있구요. 빵도 진열대에 쫙 놓여있습니다.

저흰 어디앉을까 고민하가다 1층에 한켠에 자리를 잡았어요. 그리고 바로 주문하러 출동!!!!

 

 

 

  

 

처음엔 아인슈페너 골드브루를 선택하려고 했는데

여왕의 라떼라는 메뉴 발견!! 이름부터 넘 맘에 들었어요!!!

거기다 메뉴 설명을 보니,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파티시에필의 시그니처 라떼 위에 수제크림을 올라간 커피!!!

그냥 지나치기 힘들었죠 ㅋㅋㅋ 그래서 비너스 언니와 저 둘 다 여왕의 라떼를 주문했답니다.

 

 

 

 

 

 

아... 케익은 어쩜 이렇게 이쁜가요? ㅋㅋ

빵들도 빵이였는데 시선을 사로잡는 케익이라니...

근데 웬일로 주문을 안했답니다. 아뇨 못했어요. 정말 배가 불렀거든요.

다음에 가면 무조건, 무조건, 케익 먹을거랍니다. 이힛! 대신 빵 몇개 사가서 꿈조카들이랑 먹었어요.

 

 

 

 

 

 

  

 

 

먼저 망고 트로피지엔느, 이거 진짜 완전 꿀맛!!! good!!

달달하고 달콤한 망고 그림에 빵도 부드럽기도 해 완전 취향저격!!!

우리 첫째 꿈조카도 너무 맛있다면서 정말 잘 먹었어요.

다음에 가면 이것도 무조건 먹는 걸로,

 

 

 

 

 

 

  

 

 

딸기 크루아상도 역시 대만족!!

여기 두가지 빵만 먹어봤는데도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빵 고르고 포장하는 사이 여왕의 라떼 등장!!

일단 비주얼은 아인슈페너랑 비슷해요. 그런데 맛은 훨씬 더 달달한?

크림도 달달하고 크림 아래 커피역시 달달!!! 당이 완전 up!! up!!

그냥 커피만 마시긴 괜찮았는데 달달한 케익을 드신다면 좀 덜 달달한 커피를 마시면 좋을거 같아요. ㅋ

물론 달달한 거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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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6180-1 | 파티시에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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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남양주 북한강 룸카페, 고노골 가리 이야기 함께해요.




 

  

 

지난 9월의 어느 날, 사촌언니의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스몰웨딩으로 진행되서 식장을 장식했던 꽃은 나중에 꽃다발로 선물도 받고,

오랜만에 가족들 만나서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요.

그냥 헤어지기 아쉬워서 다 함께 출동한 곳이 고노골 가리예요.

  

 

 

달리고 달려 도착한 카페.

카페 앞으로 주차장이 꽤 넓게 마련되여 있었고,

내부도 여러곳인거 같았는데 저희는 12명으로 룸으로 안내를 받았어요. 

어른분들과 함께 간거라 사진을 거의 못 찍었답니다. ㅠㅁㅠ






룸으로 올라가기 전, 본 좌석들.

야외 자리도 있었고, 내부에서 북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좌석들도 있어요.


짜잔!!! 단체 MT 온듯한 느낌의 ㅋㅋ 룸이죠??

이 곳 창가에서도 강이 바로 보여요.

무엇보다 여럿이 이런 곳에 가면 어쩔 수 없이 소란스러워지잖아요.

단독룸이라 남들 시선 & 눈치 안보고 맘껏 이야기하고 넘 좋았네요.


  

  


제가 찍어온 메뉴판 사진은 디저트와 커피만 있는데,

돈까스와 함박스테이크 새우볶음밥 정도의 식사류도 있답니다.


이모가 주문했던 아이스크림.

꽤 고급스런 아이스크림이 맛이 좋았는데

와플에도 아이스크림이 꽤 잘 나와서 ㅋㅋ 좀 후회를 하셨어요.

갈릭바나나토스트는 사진을 못 찍었는데요. 어른들이 좋아라하셨어요.

바나나가 통으로 올려져 있었답니다.


꿈부부가 먹방햇던 벨기에 수제 와풀입니다.!

꽤 큰 사이즈의 와플과 생크림 그리고 아이스크림이 3가지가 같이 나와요.

과일도 4종류나 나온답니다. 금액이 좀 있다 했는데 꽤 잘 나오더라구요.



직접 반죽해서 주문과 동시에 구워나온다고 했는데

그런만큼 따뜻했고 와플 맛도 꽤 좋았어요.

저희는 달달하니 좋았는데, 어른들은 좀 달다고 하시더라구요.

여튼 그래도 다들 맛있게 드셨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결혼하곤 이렇게 다같이 어른 뵐 일이 거의 없었는데 뜻깊고 넘 좋았답니다. 이힛.


여러분 지난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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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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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남양주 다산신도시 카페, COFFEE 101 STREET/커피101스트릿 이야기 함께해요.







비너스 언니와 둘째조카랑 함께 출동했던 카페,

평일 낮시간이라 여유가 있었습니다.

  


  


내부는 심플 깔끔.

전체적으로 블랙톤에 원목 테이블이 놓여 있어요.

아기의자도 있답니다.




테이크 아웃 시 3천원으로 진짜 저렴한데,

평일 2시까지는 마시고 가도 3천원!! 진짜 저렴하죠? ㅋㅋ

근데 제가 저렴한거에 완전 빠져서 메뉴판을 이것만 찍어 왔더라구요. 흑흑.

다른 사진으로 보니 대충 3500~4500원 정도의 금액이랍니다.

뭘 마실까 하다가 저와 비너스언니 둘 다 스위스모카라떼을 골랐구요. 조카를 위해 오곡라떼도 주문했답니다.



음료를 기다리는 사이, 둘째조카는 또 고모부앓이.

저를 보자마자 고모~ 하고 뛰어와 안기곤 고모부는? ㅋㅋ하며 고모부를 찾은,

결국 고모부 사진을 보여줬는데, "고모부 귀엽다" 라고 ㅋㅋㅋㅋ

아가야 너가 훨씬 훨씬 더 귀엽단다 ㅋㅋ 아 웃겨라!!!




스위스 모카라떼는 이름처럼 달달하니 맛있는데,

​그 적당한 달달함이 진짜 좋았습니다.

거기다 금액까지 저렴하니 더더 만족.

  


조카도 오곡라떼에 대만족 하셨습니다. ㅋㅋㅋ

나오자 마자 허겁지겁 마시곤 빤히 쳐다보는,

"너 맛있다!!" ㅋㅋ 넌 귀엽다!! 이 귀염둥이♥


한번 쳐다보고 다시 먹방 시작 ㅋㅋㅋ

  


그렇게 먹방을 끝낸 후, 둘째조카님은

라라라 라라라라~ 널 좋아한다고~ ♪

신나서 뛰어다니는데 CF찍는 줄 ㅋㅋ

그래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ㅋㅋ

  


둘째조카는 또 나름대로 즐거웠고

저도 비니스 언니와 즐거웠던 시간.

카페 나들이는 언제나 행복가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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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101스트릿 다산중앙공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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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능내역(http://ggumosi.tistory.com/382)들렸다가 

커피마시러 출동한 9BLOCK/9블럭 북한강점 이야기 함께해요.



앞쪽에 주차공간이 있긴 하지만, 워낙 인기 있는 곳이라.. 주차가 쉽지 않아요.

또 도로가이기도해서 더 그런데, 차는 발렛주차를 해주신답니다.

근데 비너스언니에게 들으니 사람이 너무 많을 땐 그냥 돌아가라고 한다고해요 ㅋㅋ

만약을 대비해서 이곳 말고 다른 카페도 알고 가시면 좋을거 같네요.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한강뷰.

1층엔 자리가 없어서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계단에 나타난 무지개 ㅋㅋ

발견하고 또 혼자 좋아라했답니다.




지하로 내려오는 계단이에요.

창문으로 보이는 뷰도 뷰지만, 내부도 엔틱하고 멋지답니다.






1층은 사진을 제대오 못 찍었는데 지하는

제대로 담을 수 있었습니다. 계단으로 내려와 왼쪽.


그리고 오른쪽이에요.

처음엔 창가자리가 없어서 남아있는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다 창가손님이 가시면 이동이동!!!

워낙 치열하다보니 저도 3번째만에 성공 ㅋㅋ 했답니다.


나중에 저희가 앉았던 자리. 나무로 인해 약간 뷰가 좋진 않지만 창가자리는 앉아줘야죠??

근데... 여기 앉을때 저랑 경쟁?하던 ㅋㅋ 여자분이 자리를 빼앗겼다고 엄청 억울해하더라구요 ㅋ

제가 자리에서 먼저 일어났고 짐을 챙기며 저기 가자!! 하며 신나라 했거든요

그리고 제가 먼저 이 자리에 도착했구요. 자리잡고 남편이랑 앉아있는데 다른 일행에게 자리를 빼앗겼다며... 째려보고 ㅋㅋ

그런데 꿈남편이 이상한 여자라고 하더라구요. 저야 자리에만 시선이 가 있었는데,

꿈남편이 그 여자를 봤었는데 제가 일어나서 짐 챙길때 저를 보며 일어났다고 ㅋㅋ

그 일행들은 커피를 가지러 갔던지라 상황도 모르면서 어쩌구 저쩌구...

꿈남편의 얘기를 듣고는 저도 같이 째려봐주려다가 그냥 넘어갔어요.

주말에 꿈남편과의 데이트!! 이상한 여자로 인해 더이상 망치고 싶지 않았답니다.

솔직히 이런 곳에서의 자리 경쟁 있잖아요!! 저도 2번이나 실패를 했는데 아깝다 하고 말았는데 말이죠... 쯧쯧..




ㅋㅋ 흥분을 가라앉히고 ㅋㅋ

9BLOCK의 메뉴판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곳은 약간 가격이 있답니다.

고민하다가 꿈남편은 콜드브루, 저는 카페모카를 주문했어요.




이곳은 빵도 있고 케익이랑 슈도 있는데요.

초코슈랑 화이트 라즈베리 크림치즈 케익을 선택했어요.

  


저희가 처음에 앉았던 자리랍니다.

드라이플라워가 넘 이뻤던자리.

음료는 생각보다 금방 나왔어요.




콜드블루나 카페모카 두가지다 꽤 괜찮더라구요.

원래 이런곳에서는 커피 맛은 포기하라고 하잖아요 ㅋㅋ

근데 그 정도는 아니랍니다. 충분히 경치와 어울려 즐기기 좋을 맛.




그런데 저도 아메리카노나 카푸치노를 시켰어야 했어요.

여기 카페모카가 좀 달달했는데,

초코슈랑 치즈케익!!! 진짜 달더라구요 ㅋㅋ 으하하하하하 ㅋ

디저트가 좀 단편이라 커피는 아메리카노 등을 추천하고 싶네요.





한참을 수다수다를 이어가다가 밖으로 나갔습니다.

실제도 내부보다는 외부에 계신분들도 많았거든요.

또 한창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가던 시기라 딱 좋았구요.



밖으로 나와서 부부 셀카셀카..

둘다 엄청 피곤해보이는..

이때 둘다 새벽까지 일하던때라 ㅋㅋ 피곤이 가득하죠?

이제 나이를 속일 수가 없네요 흠... ㅋ



  


그래도 낮에는 괜찮았는데 저녁이 될수록..

체력도 떨어지고 더 피곤해져서 표정이 어정쩡.. ㅋ





건물의 뒷편도 덩쿨로 덮혀 있답니다.

앞으로는 한강이 출렁출렁. 경치는 좋답니다.





달이 떴어요. 그리고 그 아래 산을 물들이는 노을.

단풍이 가득할 때는 더 멋진 풍경이지 않을까 싶네요.

한강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벤치도 있으니 커피 들고 나가셔도 좋을겁니다.


  


저녁이 되면서 야외에 불도 들어온답니다.

사람들이 인증샷찍느냐고 인기 참 많았던 계단.




이곳에서도 부부셀카.

이런 카페가 좋은 점 중 하나는 사진을 찍기 좋은 곳이라는 점이겠죠?

드라이브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셀카도 실컷!! ㅋ






정원이라고 해야하나요?

나무도 울창해서 좋고, 꽃이 있는 화단들도 좋구요.

잘 관리되고 있는 거 같아서 그것도 좋았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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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리 207-6 | 나인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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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비너스 언니와 스테이크레이브(http://ggumosi.tistory.com/278)에서

먹방하고 출동한 남양주 진접 카페 뚜바비앙/Tout va bien 이야기 함께해요.

 



  


뚜바비앙은 그동안도 꾸준히 방문을 했었답니다.

진접에서는 워낙 유명한 카페인데요.


평일 낮시간에도 언제나 사람이 있는편이랍니다.


비너스 언니가 보입니다.

그런데 우리둘째조카님 어디 갔죠??

비너스 언니의 시선을 보니 테이블 아래 숨은 모양입니다. 귀요미 이쁜이♥

  


또 어느새 엄마 품에 안겨서 방긋방긋 웃는 사랑스런 둘째조카!!





뚜바비앙 인테리어도 이쁘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아요.

직원분들 친절하신건 말할것도 없답니다.

  

  


 

기본 음료메뉴들은 당연히 다 있구요.

근데 메뉴판 찍은게 좀 많이 흔들려서.. ㅠㅠ

커피 메뉴 가격은 대충 아메리카노 4500원, 카페모카 5400원, 아포카또 6000원,

생과일은 6500원, 스무디는 5100원~6200원, 수제차는 5000원~6000원 정도 랍니다.

사진은 이곳의 특별한 메뉴들이에요.



비너스 언니와 저는 딸기라떼 그리고 리얼초코라떼(6,800원)를 주문했답니다.


  

그리고 짜잔!!!! 딸기 가득한 딸기라떼와 초코가득한 리얼초코라떼가 나왔습니다. 

금액이 약간있는 편이지만 그만큼 듬뿍듬뿍 담겨져 나오니 만족스러워요!!


  


먼저 딸기라떼.

딸기라떼이니 딸기가 당연히 들어가겠죠??

그런데 통으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아주 작게해서 가득가득 담아주신답니다. 보이시죠 엄청난 딸기! ㅋ

음료안에도 딸기가 아주 듬뿍 들어있어서 딸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홀딱 반하게 될겁니다.

그런데 제가 다녀온게 4월초라.. 아직 딸기가 나오니 지금도 메뉴가 있을겁니다 ^^;;;



리얼초코라떼.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 음료만 봐도 알아 ♬

브라우니도 올려져 있고 생크림에 초코가 가득!

진짜 달달합니다. ㅋㅋ 딸기라떼를 먼저 먹고 먹야아하는 ㅋㅋㅋ

어떤 맛일지 짐작이 되시죠? ㅋ


음료마시는 동안 가만히 있어줄? 조카가 아니죠?

걷기를 시작한 조카는 밖으로 나가는 걸 그렇게 좋아한답니다.


인조잔디에 앉아서 바람을 느끼고

방긋방긋 천사가 따로 없답니다.

음료는 맛있고 이쁜이 ♥ 귀요미 둘째조카도 함께라 더더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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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금곡리 1039 | 뚜바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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