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후기이야기

꿈모시 일상) LG G7 ThinQ/프리미엄 기프트팩+maison M'O/메종엠오

꿈모시 2018. 6. 21. 13:00

안녕하세요.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LG G7 ThinQ과 프리미엄 기프트팩,

그리고 정말 정말 자주가는 메종엠오 이야기 함께해요. ㅋ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핸드폰을 장만했습니다.

어떤 제품을 살까 고민에 고민을 많이했는데

고심 후 LG G7 ThinQ을 선택했어요.




다른 것보다 이번 G7, 음질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죠!!!

보기완 다르게 피아노곡이나 클래식을 자주 듣는 저에게,

더더 좋을거 같다며 꿈남편이 적극 추천했고!!!

색상이며 여러가지로 맘에 들어서 이 아이로 선택했어요. 음하하하하하!!!

 

 

http://ggumosi.tistory.com/305


꿈남편이 사용중 인 이어폰인데,
가끔 제가 빌리곤한답니다.
궁합이 꽤 좋아서 덕분에 귀가 즐겁네요.

  

 

중고폰을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던 것도 G7 ThinQ 구입에 한 몫했습니다.

이왕이면 좋은게 좋은거다 ㅋㅋㅋ

중고폰을 보낸 후 15일을 기다려 보상을 받았습니다.


https://www.lgecare.co.kr/lcp/main.do

안심보장 프로그램 링크 담아왔습니다.

갖고 계신 기종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천 원이라는 금액으로 구입가능한 기프트팩입니다.

6종 프리미엄 액세서리팩, 3종 라인프렌즈팩, 4종 넥슨카이저팩, 4종 방탄소년단팩

이렇게 4가지가 있는데 저는 PREMIUM PACK을 선택했는데요.




무선충전기, 보조배터리, 케이블, 필름과 슬립커버, 플립커버 이렇게 6가지입니다.

꿈무룩... 너무 기대를 했던걸까요??

그닥 프리미엄이라는 생각이 안 들더라구요.

  


그래도 천원이니까!! 금액 생각하면 괜찮네 싶습니다.

일단 보호필름이랑 슬립커버 장착!!

  


무선충전기는 그냥 올려두기만 해서 편하더라구요.

가로,세로 다 가능해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툭 올려두고 있습니다.

평소에 파랑색이고 충전중엔 녹색이랍니다. 


보조배터리는 이미 집에 많아서 그냥 모셔뒀구요. ㅋㅋ

플립커버도 나중에 쓰게되면 쓰려구요.

케이블은 많으면 좋으니 고이 잘 챙겨뒀네요.

생각보다는 좀 아쉬웠지만 잘 써보렵니다.




  


메종엠오(http://ggumosi.tistory.com/447)에 대한 사랑은 끝이 없으니 ㅋㅋㅋㅋ

이 날은 치즈케익 후레즈 바나나와 몽블랑 엠오를 사왔습니다.


커피한약방에서 먹었던 프로만쥬와 똑같이 생긴 비주얼에
망설임 없이 선택한 치즈케익 후레즈 바나나!!!


조심히 데리고 온다고 왔는데 ㅠㅠ 상처가 났답니다.
이런 건 그 자리에서 바로 먹어줘야하는데 말이죠.. 흑흑. 
그래도 남편을 위해 디저트를 사올때마다 기쁨이고..
저희는 더 열심히 운동을 해야하고 ㅋㅋㅋ


  


곁에 크림은!!! 딱 느낌이 오죠?

샤르르 녹는!!! 달콤한 맛이구요.

부드러운 크림 안쪽에 빵과 쨈과 같이 먹으면 더 꿀맛이랍니다.





짜잔!! 이 아이가 바로!! 몽블랑엠오예요!!!!

그 구하기? 힘들다던!! 그 아이!!!!!

오픈 시간에 가도 못 구한다던.. 그 아이인데,

어느 운 좋았던 날, 12시 조금 넘어서 갔는데 두개가 남아 있더라구요.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고!!!

매일 오픈 시간에 다 빠지는 건 아닌 듯 하죠?? ㅋㅋ

여튼 즐거운 마음으로 데리고 왔는데요.

조금은 평범한 비주얼의 몽블랑엠오입니다.




곁의 산 데코 너무 달고 안쪽 크림 밤맛은 강한,

그래서 무조건 같이 먹어줘야 그 맛을 알 수 있습니다.

진한 밤맛과 마스카포네, 그리고 레몬맛이 어우러지면

말로 표현하기 참 힘든.. ㅋㅋ 오묘한 맛이 매력적이에요.

꿈부부가 상상했던 그런 맛은 아니였지만, 그 맛이 좋았는데요.

이 아이를 발견한다면 한번쯤은 사드시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색다른 그러면서도 익숙한듯한 맛을 느끼실 겁니다.  




다른 날은 밀푀유 타히티바니유 와

파리 브레스트 서울를 데려왔어요.



  


파리 브레스트 서울.

비주얼이 장난 아니죠!!!!

다른 디저트를 뭘 고를까 하다가 비주얼 보고 망설임 없이 선택했답니다.




바삭함과 부드러움, 단짠이 어우러진 맛인데요.

개인적으로는 그 맛이 좀 강했다고 할까요?

맛있지만 너무 강하다는 느낌?

크림이 진짜 맛있었는데... 그래서 좀 아쉬웠네요.


꿈남편이 참 사랑하는 밀푀유 타히티바니유.

포스팅을 미처 못했었지만, 밀푀유는 여러번 구입해 먹었었답니다.

늘 새로운 것보다는 좋아했던 걸 쭉 ㅋㅋ 사먹는 스타일이라,

밀푀유와 마들렌만 사온 적도 많아서 포스팅을 안했었는데요

이번에 다른 디저트와 함께 사오며 포스팅을 하게 됐네요.


곁은 바삭바삭바삭!!!!!

크림은.!!! 부드럽고 진한 것이!!!

저희는 이곳의 밀푀유를 진짜 좋아라한답니다.

앞으로 밀푀유는.. 무조건 사올거예요 ㅋㅋㅋ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