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맛집&카페

<과천 맛집&카페> 마이알레/My allee

꿈모시 2017. 11. 16. 17:30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지난 10월 말, 꿈남편과 데이트로 다녀온

과천 맛집&카페, 마이알레/My allee 이야기 함께해요.





마이알레/My allee는 진작부터 꿈남편과 가보자 가보자했던 곳인데,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주차공간은 건물 뒤쪽에 꽤 넓게 마련되어 있어요.


뒤쪽에 주차를 하고 입장!!!

바로 보이는 블랙건물이 레스토랑 & 리빙샵이고,

제일 안쪽에 온실이 카페 공간이랍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다 뗄감냄새가 나서 보니

역시나 나무가 타고 있더라구요. 근데 뗄감 떼는 곳 모양이 귀엽지 않나요?

호롱불 모양이라고 할까요? ㅋ






구겅도 좋지만 배가 고파서 먼저 레스토랑으로 들어갔습니다.

저희도 일찍 도착했는데 벌써 자리를 잡고 계신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오오!!!

이곳의 인기를 실감했던게 저희가 자리를 잡고 금방 손님들이 몰려오더라구요.


식사를 할 수 있는 또 다른 공간.

야외가 보이고 분위기가 좋아서 이곳에 자리를 잡을까도 고민했는데요.

난로가 켜있긴 했지만 제가 워낙 추위를 많이 타서 그냥 안쪽에 자리를 잡았어요.




저희가 잡았던 자리.

사실 바로 옆에 2인석이 구석이고 해서 더 좋았지만 저희는 늘.. 짐이 많아서 ㅋㅋ

여건이 된다면 4인석에 앉으려고 한답니다.


  


테이블마다 생화들도 장식 되어있어요.

다양하고 감각적인 꽃장식이 더 시선을 사로 잡았어요.


주말에 맛볼 수 있는 메뉴는 이렇게 4가지 랍니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수제버거와 감자튀김 & 어린잎 샐러드와

루꼴라와 하몽토핑의 시카고 피자를 주문했어요.


주문을 하면서 혹시 얼마나 걸리는지 여쭤보니

20분정도 소유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미리 말씀드리고 구경에 나섰답니다.




2층 리빙샵은 전체샷만 촬영이 가능하더라구요.

2층으로 오르자마자 습관?적으로 ㅋㅋ 전체샷을 찍었는데 그 후에 직원분이 오셔서 말씀해주셨답니다.

정말 친절하게 웃으시면 말씀해주셔서 제가 더 기분이 좋았다고 할까요.

탐나는 것들도 많고 리빙샵에서 구경을 한참하고 다시 1층으로 내려갔어요.


그리고!!! 기가 막힌 타이밍!!!

내려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 등장해준 피자와 수제버거!!!!

정말 푸짐하게 잘 나오더라구요.



  


쭉쭉 늘어나는 피자치즈!!!

하몽도 가득가득 올려져있고 담백하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양도 꽤 많았구요. 시카고 피자 good!!!! good!!!!!




역시 푸짐하게 나온 수제버거와 감자튀김입니다.

수제버거 오랜만엔데 진짜 먹음직스러워보이죠?

샐러드까지 푸짐해서 넘 좋았답니다.


두꺼운 패티 보이시죠? ㅋㅋ

부드러웠던 햄버거 빵과 신선했던 토마토와 야채들.

맛있었어요. 보기보다 푸짐해서 다 못 먹고 남은 피자는 포장했답니다.

원래는 먹방 후 이곳에서 커피도 마시려고 했는데.. 너무너무 배가 불렀어요.

그냥 아쉬운대로 온실 카페쪽은 구경만 하기도 했답니다.





이곳, 야외에도 자리가 있더라구요.

저희가 갔을 때만 해도 야외에도 많이 앉으시던데 지금은 좀 추워서 힘들거 같아요.

봄이나 가을에 넘넘 좋을 공간이죠? 다만.. 요즘 봄 가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워요 흑흑..

저 루프탑도 올해는 아직 한 곳도 못 갔는데 벌써 강풍이 불잖아요 흑흑.


  



그래도 이곳 온실카페 내부가 진짜 이뻐요!!

야외에 못 앉아서 아쉽지만 그나마 위로되는 공간이라고 할까요?



 

온실 안으로 들어오는 햇살.

겨울이라도 햇살 좋은 날이라면 넘 이쁜 공간이에요.

또 이런 곳에서 사진찍기 놓칠 수 없잖아요.






카페는 길게 자리가 배치되어 있어요.

나름 좌석간 간격은 있는 편이랍니다.




피자 포장과 함께 카페에서♡

  






야외도 산책길이 아기자기해요.

다양한 식물들과 정성이 느껴지는 정원.

식사하고 커피마시고 산책하고 1석 3조 ㅋㅋㅋ


야외에서도 피자 포장과 함께 ㅋㅋㅋㅋ

쓸데없이 분위기 있게 나와서 당황했어요 ㅋㅋ 장난 삼아 찍은거거든요

역시... 진지하게 찍으면 안되요. 그냥... 멍하니,

배부르다 커피도 마시도 싶다... 뭐 이런 생각 중.. ㅋㅋ



  


노랑 단풍과 마법의 빗자루.

직원분들의 출퇴근용 날으는 빗자루인가봐요

한쪽에 잘 주차되어 있네요 ㅋㅋ



야외 중간중간 있었던, 화분보관함?

이런 것들까지 분위기가 있네요.




  


바쁘게 지냈던 나날들.

이 날, 꿈남편과의 데이트는 행복 가득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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