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아산여행 이야기 시작입니다. 아산 방문 당시 이미.. 단풍이 너무 끝자락이라, 다른 쪽 소식을 먼저 전하느냐 이렇게나 많이 늦었네요 ^^;;; 자 그럼 아산여행 이야기 바로 시작할께요. 지난 11월 5일, 어디로 단풍구경을 갈까 고민을 하다가 이웃님들의 아산의 곡교천 은행나무길 포스팅이 생각나 아산으로 출동했습니다. 당시 저희가 갈때쯤이면 절정일거라고 했는데.. 흑 아쉽게도... 그렇지는 않았어요. ㅋㅋ 가는 길에 은행나무의 은행잎은 다 떨어져 버렸고, 메인 길은 떨어진 나뭇잎반, 물둘지 않은 나뭇잎 반의 반 즉... 겨우 반의 반만이.. 남아 있는.... 그래도 이런 긴 은행나무길은 처음이라 이쁘긴하더라구요. 근데... 나중에 또 다른 이웃님의 포스팅을 보니 올림픽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