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공연영화

<국립중앙박물관>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 로버트 리먼 컬렉션

꿈모시 2025. 12. 31. 22:58

안녕하세요.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국립중앙박물관특별전 #인상주의에서초기모더니즘까지 이야기 함께해요.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 로버트 리먼 컬렉션 감상하려고 #국립중앙박물관 을 찾았습니다.

티켓은 예매 가능 날짜마다 개시일이 다르며 30분 단위 회차별

한장수량으로 판매되고 있으니 사전에 예매 후 출동하시길 추천해요.

2026년 3월 1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의 관람 시간은 월, 화, 목, 금, 일 - 10:00 ~ 18:00 /

수, 토 - 10:00 ~ 21:00 이며 휴관일은 2026. 1. 1.(새해 첫날), 2026. 2. 17.(설날 당일) 입니다.

 

예매 시간에 맞춰 입장이 이뤄지며,

회차별로 인원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확실히 전시실 내부가 여유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전시가 좋았던 건 모든 작품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는 것!!!!

삼각대와 셀카봉, 플래시 촬영은 당연히 금지 이며 동영상 촬영도 어렵습니다.

 

오귀스트 르누아르 <피아노를 치는 두 소녀>와 빈센트 반 고흐 <꽃 피는 과수원>

메리 커샛 <봄: 정원에 서 있는 마고> 등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품 총 81점이 전시되었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눈길을 사로 잡았던 작품은 바로바로!!! 피에르 오귀스트 코의 <봄> 이였습니다.

이 작품을 마주하자마자 생각났던 건 프쉬케와 에로스 였는데요. 서로를 수줍게 또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 한참을 머물렀답니다. 저 말고 다른 분들 역시 이 작품 앞에서 감동 감동!!!!

그리고 라이문도 데 마드라소 이 가레타 <가면무도회 참가자들> 역시 선명하고 화려한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지요.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오랑주리-오르세미술관 특별전 : 세잔, 르누아르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오늘은 #서울가볼만한전시 #예술의전당 #오랑주리오르세미술관특별전세잔르누아르 이야기 함께해요. 지난 주말,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ggumosi.tistory.com

 

이번 전시가 기대가 됐던 또 다른 이유 중 하나는 단연!! 이 작품!!!

오귀스트 르누아르 <피아노를 치는 두 소녀>이지 않을까 합니다.

아시다시피 현재 우리나라엔 피아노를 치는 두 소녀가 두 작품이 들어와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오랑주리-오르세미술관 특별전 : 세잔, 르누아르 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작품마다 의상과 꽃병, 소녀들의 얼굴과 손 위치 등이 미묘하게 달라 비교하며 감사하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미술과 두곳 모두 다녀오면서 쇼핑백도 구입해왔는데 두 작품의 같이 두고 비교해보니 은근 차이가 많죠?? ㅋ

19세기 후반 인상주의에서 20세기 초 모더니즘의 작품까지 두루 둘러볼 수 있는 것도 좋았는데

거의 두시간 정도 미술작품들을 감상했습니다.

아!! 이번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에서도 관람시 백팩을 앞으로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보관함이 빈곳이 있어 백팩을 보관할 수 있었는데 앞으로 미술관 갈 땐 백팩은 피해야 할 거 같네요.

전시 막바지 영상까지도 만족스러웠던 인상주의에서 초기모더니즘까지!!!

아직 전시 초반이라 도록도 여유가 있었고 엽서와 컵 등 굿즈 또한 다양했는데

저는 두 전시 중 어떤 전시가 더 좋았다는 없었답니다. 두 전시 모두 좋았고

시간적 여유만 되신다면 두 전시를 모두 보시라고 조심스레 추천해봐요. ㅋㅋㅋㅋ

아!! 굿즈는 예술의전당이 더 마음에 들었답니다. 특히 뱃지가요 ㅋㅋ 음하하하하하

이 겨울, 소중한 사람과 미술관 데이트 출동해보세요. 이힛!!

 

<시청역 브런치 맛집> coffee lusso/커피루소 정동

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오늘은 #시청역브런치맛집 #정동길카페 #커피루소정동 이야기 함께해요. 정동길 그리고 정동전망대" data-og-description="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ggumosi.tistory.com